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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곳

광교호수공원(신대호수)

16일  아침일찍 광교호수공원 철쭉이 얼마나 피었을까 궁금해서 와본다.

한낮의 기온이 26도까지 오른다고 한다  
그래서 아침 일찍 산책을 나왔는데 푸른 하늘도 예쁘다.

 

한가로이 노닐고 있는 오리도 만나고

 

철쭉은 지금 2 - 30프로 개화했지만 그래도 철쭉동산에는 올라가 봐야겠지

 

철쭉동산에서 신대호수도 내려다보고

 

지금 알을 품고 있는 뿔논병아리 ... 폰이라 거리가 멀어서

 

요즘 한창피고 있는 조팝나무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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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늘 아침도 광교호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간다.

 

광교호수공원으로 가면서 길옆에 곱게 핀 꽃들을 담아본다.

 

황매화

 

애기나리도 많은 꽃을 피우고

 

사이프러스 스퍼지

 

둥글레

 

야마부키

 

오늘은 바람 한 점 없는 날씨라 호수에 반영이 아름답다.

 

오늘 아침에 본 철쭉동산 70프로 개화한 듯 보였다.

 

이곳은 40프로 정도 개화

 

흰뺨검둥오리

 

광교호수공원(신대호수) 둘레길을 따라 한 바퀴 돌고

 

아파트로 들어오면서

 

곱게핀 철쭉을 담아본다.

 

오늘도 난 이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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