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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곳

광교호수공원 야경

어젯밤에는 야경도 볼 겸 광교호수공원으로 산책을 나간다.

밤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 수퍼문인지 유난히 커 보인다.
폰사진이고 거리가 너무 멀어 보름달은 보는 것보다는 작게 사진이 나왔다.

호수둘레길을 따라 저기 바라보이는 전망대에도 올라가 봐야겠지

 

LED 불빛은 수시로 변하면서 황홀감을 준다.

 

보름달이 유난히 커서 자꾸 눈길이 간다.

 

프라이부르크전망대에도 올라가 봐야겠지

 

전망대에 올라 원천호수의 야경을 바라본다. 

 

역시 아름다운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는 밤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다.

 

광교 복합체육센터 뒤로 신대호수가 희미하게 보인다.
전망대에서 내려가 신대호수에도 가봐야겠지.

 

전망대에서 내려와 숲속도서관을 지나 광교복합체육센터도 지나서 신대호수에 도착한다.

 

아침마다 산책을 하면서 바라보던 풍경들이 야경으로 바라보니 새로운 느낌이 든다.

 

딸 한데 톡을 보내니 수원화성에 있다고 사진을 보내준다.

 

수원화성 열기구와 보름달이 유난히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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