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월의 장미 요즘 거리마다 화사한 장미꽃이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탄천에도 러닝 하는 모습들... 산책길에서 꽃들과의 데이트 광교호수공원 새들의 낙원(뿔논병아리) 아침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신대호수 정다운 다리 해오라기 물고기 잡는걸 순간포착 해야 하는데... 민물 가마우지 살금살금 다가가니 날아가 버린다. 왜가리 날아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동영상은 티스토리에 올릴 수 없다고 한다. 이 아이(왜가리) 겁을 먹었나... 뿔논병아리 ... 신나게 놀다가 물속으로 쏙... 5월의 어느 날 ... 뿔논병아리 찍기 위해 보여든 찍사님들... 이곳에 뿔논병아리가 알을 품고 있었다. 나도 다음날 가서 찍었다. 동영상으로 많이 찍어 왔으나 이곳에 올 릴 수가 없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지금은 동영상을 올릴 수가 없다고 한다... 헐 요즘 한창피고 있는 수련 왜가리도 만나고 어느 날뿔논병아리 부화를 해서 어미 등에 업고 다니는 걸 포착 그런데 거리가 멀어서.. 광교호수공원 야경 어젯밤에는 야경도 볼 겸 광교호수공원으로 산책을 나간다.밤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 수퍼문인지 유난히 커 보인다. 폰사진이고 거리가 너무 멀어 보름달은 보는 것보다는 작게 사진이 나왔다. 호수둘레길을 따라 저기 바라보이는 전망대에도 올라가 봐야겠지 LED 불빛은 수시로 변하면서 황홀감을 준다. 보름달이 유난히 커서 자꾸 눈길이 간다. 프라이부르크전망대에도 올라가 봐야겠지 전망대에 올라 원천호수의 야경을 바라본다. 역시 아름다운 광교호수공원원천호수는 밤이 더 화려하고 아름답다. 광교 복합체육센터 뒤로 신대호수가 희미하게 보인다. 전망대에서 내려가 신대호수에도 가봐야겠지. 전망대에서 내려와 숲속도서관을 지나 광교복합체육센터도 지나서 신대호수에 도착한다. 아침마다 산책을 하면서 바라보던 풍경들이 야경으로 바라.. 용인농촌테마파크 . 와우정사 딸이 원두막에서 김밥을 먹고 놀다 오자고 해서 왔는데 오늘따라 왜 그리 바람도 세게 불고 춥던지 김밥만 먹고 곧바로 산책을 한다. 사랑해... 그런데 올해는 이곳에 꽃이 별로 없고 유채꽃은 거의 다 지고 있었고 꽃이 별로 없어 설렁한 느낌이 들었다. 왜 이렇게 관리가 허술할까... 철쭉도 다 지고... 조금만 일찍 왔었더라면 예쁜 철쭉을 만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 영산홍이 가득 핀 곳에 애기똥풀 꽃이 피어 있어 ... 신기해서 찍어봤다. 로봇이 길안내도 해 주나보다 중간중간 로봇정류장도 있고 느린우체통 앞에서 엽서를 쓰고 있는 모습도 담아보고 용인 용담저수지 앞에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도 느껴보고 저수지 둘레길을 따라 산책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와우정사에도 들려본다. 곱게 .. 광교 신대호수 철쭉 4월 26일 일요일 아침광교호수공원에는 원천호수와 신대호수가 있다.오늘도 난 신대호수에서 산책을 한다. 이른 시간이라 이곳에서 쉬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고 여기저기서 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호수에는 오리랑 뿔논병아리가 많이 보였고 열심히 둥지를 만들고 있는 뿔논병아리 정다운 다리에서 잠시 주변을 조망해 보기도 하고 밤이면 호수를 아름답게 수놓을 호수 위에 떠있는 등도 바라보고 있는데... 왜가리 한 마리가 날아와 앉는다. 살금살금 다가가도 날아가지도 안는다. 날아가는 왜가리도 찍어 보는데 자세히 봐야 보인다. 가마우지도 바라보고 광교호수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철새들 가던 길을 멈춰 서서 호수 건너편에 있는 철쭉동산도 바라본다. 반영도 아름답다. 철쭉동산에 올라 사진도 찍고 신대호수 한 바퀴를 돌아보.. 군포 철쭉축제 4월 20일오후에 비가 온다고 해서 오전에 딸과 함께 군포 철쭉 보러 와 본다. 철쭉 동산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사진도 찍고 있는데... 비가 내린다.우리는 우산을 쓰고 부지런히 주차장으로 간다. 더 놀다가 오고 싶었지만 비가 내려 우리는 군포에서 점심을 먹고 안산에 있는 다문화거리와 시장에도 가 보고 왔다. 광교호수공원(신대호수) 16일 아침일찍 광교호수공원 철쭉이 얼마나 피었을까 궁금해서 와본다.한낮의 기온이 26도까지 오른다고 한다 그래서 아침 일찍 산책을 나왔는데 푸른 하늘도 예쁘다. 한가로이 노닐고 있는 오리도 만나고 철쭉은 지금 2 - 30프로 개화했지만 그래도 철쭉동산에는 올라가 봐야겠지 철쭉동산에서 신대호수도 내려다보고 지금 알을 품고 있는 뿔논병아리 ... 폰이라 거리가 멀어서 요즘 한창피고 있는 조팝나무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18일 오늘 아침도 광교호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간다. 광교호수공원으로 가면서 길옆에 곱게 핀 꽃들을 담아본다. 황매화 애기나리도 많은 꽃을 피우고 사이프러스 스퍼지 둥글레 야마부키 오늘은 바람 한 점 없는 날씨라 호수에 반영이 아름답다... 4월의 벚꽃(광교저수지 벚꽃길) 딸이 에버랜드 호암미술과 주변에 벚꽃이 유명하니 엄마아빠와 함께 가보고 싶다고 시간을 비워 놨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어느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함께 호암미술관으로 ...우와! 호암미술관으로 가는 길목에 곱게 핀 벚꽃 산 전체가 벚꽃이요 가로수도 벚꽃이다. 동영상으로 찍어 왔는데 파일이 커서 올 릴 수 없다고 한다... 아쉬움 벚꽃 터널을 지나 호암미술관 입구에 도착 미술관은 휴관인지 알고 왔지만 주차장에는 못 들어 가게 막는다... 헐미술관 주차장에 파킹시키고 주변으로 산책하려고 했는데...*****************************호암미술관 주차장에 주차도 못하고 되돌아 나와서광교저수지로 벚꽃 보러 간다.광교저수지 벚꽃은 꽃비 되어 휘날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강릉 (경포벚꽃축제. 주문진 소돌아들바위) 11일 토요일 벚꽃축제 끝나는 날이라 벚꽃도 끝무렵이라 불어오는 바람결에 꽃비가 내리기도 했다. 경포호 꽃길 따라 산책을 하면서 호수 건너편 경포대도 바라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많아지는 상춘객들 튤립은 지난해 보다 못한 것 같고 경포대에도 올라가 호수의 뷰를 감상하기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밀려드는 나들이 객들도 많고 바람까지 어찌가 강하게 불던지 호반의 반정도밖에 못 거닐었다.그리고 동생이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왔기에 밥부터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벚꽃축제장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친구도 만나보고 싶었지만 친구와 통화만 하고 초당두부마을로 가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주문진으로... 소돌아들바위 배호 노래비 전망대는 출입금지라 쳐다만 보고 신기한 바위만 사진으로 남긴다. 이렇게 강릉경포 벚.. 벚꽃 나들이(수원 황구지천 . 분당 중앙공원.우리동네) 3일 광교저수지로 벚꽃 보러 갔는데 벚꽃이 한창피고 있길래 드라이브만 하고4일 뒷동산에서 운동 겸 산책을 하면서 청설모도 만나고 5일 광교호수 공원으로 가면서 흐드러지게 핀 벚꽃도 담아본다. 광교호수에는 뿔논병아리는 알을 품고 있었다. 6일 수원 황구지천 벚꽃 명소도 가보고 벚꽃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 사람들 적은 곳에서 사진 몇 장만 찍어본다. *******************************************************************************엊저녁 가족들과 함께 쿠우쿠우에서 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분당 중앙공원으로 와 본다. 만개한 벚꽃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는데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려 벚꽃이 다 떨어지지.. 청계산 진달래 능선 오늘은 청계산 진달래 능선으로 가본다.청계산 입구역에서 내려 원터골로 가는 길목에 가로수의 벚꽃은 화려하게 피어있다. 진달래 능선으로 오르는데 길옆에 제비꽃과 큰개별꽃이 수없이 많이 피어 반긴다... 방가방가 진달래 능선에 도착하니 지금 한창 피어 유혹한다. 아름다운 꽃을 보고 그냥 지나치면 안 되겠지... 그래서 인증샷도 찍고 폰으로 찍었는데... 해상도가 별로 미세먼지 나쁨이라 서울시내는 보이지 않는다. 산을 올를수록 바람이 차가워 배낭 속에 넣어 두어던 재킷을 꺼내 입고 산을 오른다. 코스 : 청계산 입구역 = 원터골 입구 = 진달래능선 = 원터골쉼터 = 정자 = 어둔골약수터 = 원터골 입구 = 청계산 입구역예전 같았으면 진달래능선=옥녀봉=매바위=매봉=이수봉=정토사로 하산했을 텐데 요즘은 컨디션.. 봄을 즐기기 잊지 않고 찾아온 봄 나는 그 봄을 즐기기 위해 산책을 나간다.겨우내 한파가 기승을 부릴 땐 봄이 오지 않을 것 같았었는데 어느새 봄바람과 함께 매화꽃이 피어 봄을 알린다.여기 올린 사진은 3월의 어느 봄날 찍은 사진이다. 매화꽃은 볼수록 아름다워 봄바람에 흔들려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네 찍고 또 찍어도 너무 아름답다. 버들강아지도 아름답고 산수유도 꽃을 피우고 사진이 또 흔들렸네... 이건 나의 실수 산수유와 목련 이 아인 생강나무꽃 개나리도 활짝 피고 황톳길 오리도 한가로이 노닐고 개나리가 곱게 핀 길도 지나 돌단풍 벚꽃은 피기 시작했는데... 오늘 청계산 다녀오면서 보니 가로수의 벚꽃들이 활짝 피어있었다. 현호색 제비꽃요즘 봄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있다. 어느 날은 뒷동산에서 진달래꽃과 현호색을 .. 우리 집 화초 올 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릴 때 거실로 들어온 화초 몇 개만 사진으로 남겨본다. 호접란 지난해에 분갈이를 했더니 겨우내 이 모습... 그런데 지금은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아마 3월 말쯤이나 되어야 꽃이 활짝 피지 않을까 싶다. 군자란도 지금 꽃대 세 개가 올라오고 있다. 올해는 쬐게 늦게 꽃을 피울 것 같다. 수경으로 키우고 있던 알뿌리가꽃대가 올라오길래 화분에 옮겨 심었더니 이렇게 꽃을 피우고 있다. 버들강아지도 예쁘게 꽃을 피우고... 봄은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다. 4월의 우리집꽃계속 꽃대가 올라오면서 꽃이 핀다...예뽀예뽀 귀요미가 키우는 토마토... 베란다에서 키우니까 토마토가 달릴까... (용인 외대 주변 . 동탄호수공원) 어느 날 연이어 한파가 기승을 부릴 때 가족들과 점심을 먹고 용인 외대에 산책코스가 좋다고 해서 와 보는데 생각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왔으니까 산책을 해봐야겠지. 외대 주변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고 집으로... **************************************************19일 기흥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동탄 호수공원으로 가본다. 동탄 호수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주변에 있는 초밥 뷔페에서 점심 겸 저녁으로 맛있게 먹고집으로 오면서 나의 일과를 마무리해 본다.매일 반복되는 일상 뚜렷하게 재미있는 일도 없고... 그래도 즐거움을 찾아봐야겠지. 속초(대포항 . 영랑호) 속초 대포항 활어시장에서 활어회로 점심을 먹고 대포항 주변으로 산책... 대포항 활어센터 영량호에도 와보고 역광이라 설악산 울산바위는 찍을 수가 없었다. 역광이라 뒤에서... 범바위 역광이라 범바위가 있는 곳으로 오른다. 정자각 옆으로 돌아가면 어마어마하게 큰 범바위가 나타난다. 범바위는 영량호를 내려다보고 있다. 쪼기 서있는 사람을 보면바위가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갈 것이다. 집으로 오는 길에 속초 중앙시장에서 유명한 막걸리빵과 닭강정을 사가지고 집으로 왔다, 속초 중앙시장 막걸리 빵은 30~ 40분 줄을 서서 기다린 끝에 살 수 있지만 그 만큼 맛은 있었다. 밤사이 내린 눈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니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렸다. 눈을 보니 산으로 달려가고 푼 맘 간절하기에 아침밥은 뒤로 미루고 아이젠과 스패츠를 챙겨 뒷산이라도 다녀와야겠다. 부지런히 옷을 갈아 입고 스패츠와 아이젠을 챙겨 밖으로 나오니 아뿔싸 벌써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에 눈꽃은 다 떨어지고 있었다. 어쩌면 좋아 아름다운 설경을 보면서 산행하고 싶었는데 바람에 눈은 다 떨어지고... 그래도 포기하면 안 되겠지... 뽀드득뽀드득 눈 밟히는 소리 들어가면서 정상을 향해 오른다. 정상에 도착부지런도 하시지... 누군가가 벌써 지나갔다. 잠시 주변을 조망하면서 사진도 찍고 강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에 나무 가지에 눈은 다 떨어지고 없어도 이왕 왔으니까 산허리를 돌고 돌아 뒷동산 한 바퀴 돌아보고 가야겠지. 다시금 .. 이전 1 2 3 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