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 원두막에서 김밥을 먹고 놀다 오자고 해서 왔는데
오늘따라 왜 그리 바람도 세게 불고 춥던지 김밥만 먹고 곧바로 산책을 한다.







사랑해... 그런데 올해는 이곳에 꽃이 별로 없고 유채꽃은 거의 다 지고 있었고

꽃이 별로 없어 설렁한 느낌이 들었다. 왜 이렇게 관리가 허술할까...




철쭉도 다 지고... 조금만 일찍 왔었더라면 예쁜 철쭉을 만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



영산홍이 가득 핀 곳에 애기똥풀 꽃이 피어 있어 ... 신기해서 찍어봤다.

로봇이 길안내도 해 주나보다 중간중간 로봇정류장도 있고


느린우체통 앞에서 엽서를 쓰고 있는 모습도 담아보고






용인 용담저수지 앞에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도 느껴보고
저수지 둘레길을 따라 산책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와우정사에도 들려본다.











곱게 핀 철쭉을 보니 광교산 철쭉도 생각난다.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나의 소소한 일상
'나들이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군포 철쭉축제 (0) | 2026.04.26 |
|---|---|
| 4월의 벚꽃(광교저수지 벚꽃길) (0) | 2026.04.18 |
| 벚꽃 나들이(수원 황구지천 . 분당 중앙공원.우리동네) (0) | 2026.04.09 |
| 봄을 즐기기 (0) | 2026.04.02 |
| (용인 외대 주변 . 동탄호수공원) (0) | 2026.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