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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길

여주(남한강 출렁다리)

어느 날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고 여주에 있는 남한강 출렁다리로 가본다.

날씨는 춥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오고 흐린 날씨라...

 

추워진 날씨 탓에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별로 없었다.

 

잠시 사진 찍기 놀음에 빠져 보기도 했으니까 출렁다리로 올라가 봐야겠지

 

어찌나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오던지 사진은 찍지 못했다.

 

간신히 바람을 피해 조금 전에 갔었던 곳을 내려다보면서 사진을 찍고

 

살짝 당겨서 다시 찍고

 

남한강도 찍어줘야겠기에 사진을 찍는데 ...     어휴... 손 시려

 

바로 옆에 있는 여주신륵사로 가본다.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유명한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들이를 했다.
날씨가 좀 따뜻했으면 좋았을걸 흐린 날씨에 어찌나 춥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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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소 눈이 많이 불편해서 티스토리 자주 들어올 수가 없어
댓글을 잠가놓았답니다. 친구님들 서운하시더라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