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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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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가득핀 5월의 줄장미 이름을 알수없는 이 꽃은 짙은 향기가 얼마나 좋던지... 폭포에서 물줄기가 세차게 흐르고... 폭포에서 흐르는 물줄기...어찌 사진에는 별로네... 뛰노는 꼬마들이 어찌나 귀엽던지... 춤추는 분수대 외출에서 돌아오는길에...담장에 핀 장미가 예뻐서 몇장 찍어 봤다.
아파트 담장에 핀 연산홍 계절이 봄을 건너뛴 듯, 오늘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선 때 이른 여름 날씨... 또 서울은 29.4도까지 올랐는데, 역대 4월 기온 중 2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한다. 하루종일 어찌나 덥던지...낮에 외출하는데 아파트 담장에 핀 연산홍이 어찌나 곱던지 디카에 몇장 담아봤다. * 연산..
밤사이 내린눈이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내다보니... 밤사이 내린눈이 요로콤 멋진세상을 연출하고 있어 몇장 디카에 담아봤다... 낮에 외출하고 오는길에 또다시 몇장... 낮에 외출길에 ...아파트내에서 아이들이 눈썰매를 신나게 타고 있길래...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액정이 나간 디카로 대충 촬영..
크리스마스 트리 어젯밤 보름달이 유난히 밝은날 거실에서 티뷰를 보고있는데...딸이 베란다로 나오란다 야경을 바라보며 치킨에 맥주한잔... 가끔 낮에는 커피로 밤에는 맥주로 밖같풍경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내가 좋아하는 곳...ㅋㅋㅋ
아파트의 만추 창밖에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 아파트 산책로를 따라 가을을 느껴본다. 아파트 산책로 다 거닐려면 1시간은 걸릴것 같다...낮에 모임이 있어 나가면서 집앞에서 사진몇장 찍고 약속장소로 이동... 요즘 APT단지는 지상에는 차가 없고 공원으로 조성되어있고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